FLEETUNE TMS
플릿튠 TMS는 여러 목적지를 방문하는 최적의 경로와 배차를 AI 알고리즘으로 빠르게 계산해, 언제든 최적의 운행 스케줄을 만들어 줍니다.
기본 사용법에서 내 운영에 맞는 코스 하나를 고르고, 그 코스가 지나가는 화면만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. 각 장 맨 위에는 지금 코스의 어디에 있는지가 항상 표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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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 사용법 — 15분 훑어보기
1. 이럴 때 씁니다
- 여러 차량에 배송지를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최적 배차 계획이 필요할 때
- 기사앱과 연동해 최적 경로로 실시간 내비게이션 안내가 필요할 때
- 차량 운행 실적을 기반으로 이동거리·통행료 등 운임 정산 데이터가 필요할 때
- 고객에게 배송완료 사진과 실시간 차량 위치를 공유하고 싶을 때
2. 하루의 흐름
- 입력 — 배송지(경유지)와 차량 정보를 엑셀로 업로드하거나 화면에서 직접 입력합니다. 이때 채우는 공통 칸이 기사앱 화면과 고객 알림까지 결정합니다.
- 최적화/배차 — 목적에 맞는 방식을 골라 실행하면 노선이 만들어집니다.
- 다듬기 — 결과 화면에서 방문 순서를 바꾸고(순서 변경), 경유지를 다른 노선으로 옮기고(배차 변경), 변경을 확정합니다.
- 전송 — 노선을 기사에게 전송하면 기사앱으로 노선이 전달됩니다.
- 운행/모니터링 — 운행 현황 화면에서 실시간 위치·진행 상황과 실주행 궤적을 봅니다.
- 내역 — 경로/배차/최적화 내역에서 지난 결과를 다시 열어 확인합니다.
이 여섯 단계는 어느 코스에서나 같습니다. 달라지는 것은 2번(무엇으로 노선을 만드는가)뿐이고, 그 선택에 따라 앞뒤 단계가 세트로 정해집니다. 아래 3번에서 내 코스를 먼저 고르세요.
3. 내 운영에 맞는 코스 고르기
TMS는 메뉴를 하나씩 골라 쓰는 도구가 아니라, 운영 형태에 맞는 코스를 하나 정하면 그 코스가 세트로 굴러가는 구조입니다. 아래 다섯 코스 중 내 상황에 가까운 것을 먼저 고르고, 그 코스의 흐름만 따라가면 됩니다. 나머지 메뉴는 당장 몰라도 됩니다.
코스 제목을 누르면 상황·흐름·갈림길이 펼쳐집니다.
코스 A
단일 경로 — 차량 한 대의 하루
1인 배송·설치/AS 기사·방문 점검·소형 셔틀 1대
“오늘 들를 곳이 18군데인데, 어떤 순서로 돌아야 오후 5시 전에 끝날까?”
“차고지에서 출발해서 마지막엔 다시 차고지로 돌아와야 한다.”
“기사에게 종이 대신 앱으로 순서를 내려주고, 지금 어디쯤인지 보고 싶다.”
경로 → 단일 경로→ 방문지 입력(엑셀/직접)→ 출발·도착 고정 설정→ 최적화 실행→ 결과에서 순서 드래그→ 노선 전송→ 모니터링 → 운행 현황→ 경로 → 경로 내역
차량이 두 대 이상이 되는 순간 — 단일 경로로는 나눌 수 없습니다. 기사마다 담당 구역을 정해 운영한다면 코스 C(권역 배차)가 기본입니다. 담당 구역 없이 그날 물량을 통째로 나눠야 할 때만 코스 D(배차 최적화)를 쓰세요.
매일 가는 곳이 거의 같다면 — 매번 새로 최적화할 필요 없이 코스 B(고정 배차)가 맞습니다.
코스 B
고정 배차 — 노선과 담당이 이미 정해진 반복 운행
편의점·대리점 정기 납품, 급식 배송, 통근버스, 정기 수거
플릿튠 플렉스 포함 — 기본 노선은 그대로 두고, 매일 달라지는 일부 배송지만 끼워 넣을 때
“노선 5개와 담당 기사가 이미 정해져 있다. 정차지도 그대로다. 순서만 최적으로 잡아 주면 된다.”
“다음 주 월~금 5일치를 미리 만들어 두고 싶다.”
“노선 3번은 반드시 물류센터에서 출발해야 하고, 노선 4번은 마지막에 차고지로 들어와야 한다.”
기사 관리 → 담당 노선 (최초 1회)→ 배차 → 고정 배차→ drivers · tasks 시트 작성→ 실행 (반복 생성 최대 7일)→ 결과 확인·손보기→ 노선 전송→ 운행 현황→ 배차 내역
“템플릿을 받아 보니 플렉스라는 게 있던데, 이게 뭔가요?” — 플릿튠 플렉스는 별도 메뉴가 아니라 같은 고정 배차 화면에서 쓰는 전용 템플릿입니다. 고정 노선은 그대로 두고, 오늘만 갑자기 생긴 추가 배송지를 각 차량이 더 갈 수 있는 거리(km) 안에서 가장 덜 돌아가는 노선에 자동으로 끼워 넣습니다. 고정 노선이 안정적으로 돌고 있는데 비정기 물량이 섞여 들어온다면 이 템플릿을 쓰세요.
담당 기사를 엑셀 대신 화면에서 관리하고 싶다면 — 기사 관리 → 담당 노선에 등록해 두면 drivers 시트를 뺄 수 있습니다. (엑셀에 시트가 있으면 항상 시트가 우선)
정차 위치가 자꾸 엉뚱한 곳에 찍힌다면 — 정차지 관리에서 위치를 조정하고 엑셀로 받아, 그 좌표를 배차 엑셀의 주소 칸에 넣으세요. 매일 같은 정차지를 도는 코스라면 한 번 만들어 둔 파일을 계속 재사용하면 됩니다.
코스 C
권역 배차 — 기사별 담당 구역이 있는 운영
지역 담당제 배송, 대리점·영업소 관할, 프랜차이즈 지역 납품
“기사 8명이 각자 담당 동네가 있다. 주문은 매일 달라지지만 담당 구역 밖으로 보내면 안 된다.”
“오늘은 강서 물량이 몰렸다. 경계에 걸친 곳만 옆 구역 기사와 나누고 싶다.”
“구역별로 누가 얼마나 돌았는지 정리해서 보고해야 한다.”
배차 → 권역 관리에서 권역 그리기 (최초 1회)→ 기사 관리 → 담당 권역→ 배차 → 권역 배차→ tasks · driver 시트 작성→ 권역 프로젝트 선택 · 옵션 설정→ 실행→ 권역 배정 실패분 확인→ 순서·배차 변경 후 확정→ 노선 일괄 전송→ 운행 현황→ 배차 내역
담당 구역을 아직 안 정했다면 — 코스 D(배차 최적화)에서 차량 대수를 지정해 한 번 돌려 보세요. 시스템이 나눈 차량별 배송지 분포가 곧 권역의 초안이 됩니다. 그 모양을 참고해 권역 관리에서 권역을 그린 뒤 이 코스로 돌아오면 됩니다.
엑셀의 담당 권역 이름은 권역 관리에서 만든 권역 이름과 글자까지 정확히 같아야 합니다. 다르면 그 작업은 배정되지 못하고 “권역 배정에 실패한 배차”로 남습니다.
한 구역에 물량이 몰릴 때 — 권역 배차 옵션의 권역 중복 포함을 켜면 경계에 걸친 목적지를 이웃 차량에도 배차할 수 있습니다.
코스 D
배차 최적화 — 매일 주문이 바뀌는 여러 대 운영
당일배송 몰, 새벽배송, 수거 물류, 출퇴근 셔틀
“아침에 주문 150건이 모였다. 차량 6대에 나눠야 하는데, 한 대가 8시간·80건을 넘으면 안 된다.”
“누가 어디를 갈지는 정해져 있지 않다. 시스템이 나눠 주면 좋겠다.”
“냉장차에만 냉장 물량이 가야 하고, 3.5t은 못 들어가는 골목이 있다.”
“출근 셔틀 — 흩어진 탑승지에서 사무실 한 곳으로 모이게.”
기사 관리 (최초 1회)→ 최적화 → 배차 최적화→ 엑셀 업로드 + 한도 설정→ 실행→ 미할당 업무 확인→ 순서·배차 변경→ 노선 변경 확정→ 노선 일괄 전송→ 운행 현황→ 최적화 내역 · 배차 내역
기사 정보를 매번 엑셀에 채우기 싫다면 — 기사 관리에 한 번 등록해 두세요. 단, 노선 일괄 전송을 쓰려면 엑셀에 기사 정보(차량 시트)가 있어야 합니다.
먼저 확인하세요 — 기사마다 담당 구역이 있거나 앞으로 정할 수 있다면 코스 C(권역 배차)가 더 맞습니다. 담당 구역이 정해져 있으면 기사도 길을 알고, 고객도 같은 기사를 만납니다. 이 코스는 담당 구역을 둘 수 없을 때 씁니다.
미할당이 많이 나오면 — 최대 운행 시간·최대 수송량 한도를 올려 다시 실행합니다.
코스 E
권역 최적화 — 거점·담당 구역 설계 (운영 전 단계)
매일 쓰는 기능이 아니라, 운영 구조를 정할 때 한 번 돌리는 코스
“센터 3곳을 여는데, 지점 200개를 어느 센터가 맡아야 총 이동거리가 가장 짧을까?”
최적화 → 권역 최적화→ 기준 설정 후 실행→ 배분 결과 확인→ 권역 관리에 권역으로 정리→ 이후 코스 C로 매일 운영
어느 코스를 골라도 결과 화면의 도구(5번), 코인과 계정 설정(6번)은 똑같이 쓰입니다. 코스를 정했다면 그 두 가지만 먼저 읽고 시작해도 됩니다.
4. 화면 지도 — 메뉴 한눈에 보기
코스를 정했다면 이 표는 건너뛰어도 됩니다. 화면에서 메뉴 이름을 보고 “이건 뭐지?” 싶을 때 찾아보는 참고용입니다.
| 메뉴 | 하위 메뉴 | 용도 | 상세 |
|---|---|---|---|
| 경로 | 단일 경로 | 차량 1대의 방문 순서 최적화 | 단일 경로 |
| 경로 내역 | 지난 경로 결과 다시 보기 | 내역 | |
| 배차 | 고정 배차 | 노선·담당이 정해진 반복 운행 배차 | 고정 배차 |
| 권역 배차 | 권역(구역) 기준으로 배차 | 권역 배차 | |
| 권역 관리 | 배차 기준이 되는 권역 만들기 | 권역 관리 | |
| 배차 내역 | 전송된 배차 다시 보기 | 내역 | |
| 최적화 | 배차 최적화 | 배송지를 여러 차량에 자동 배분 | 배차 최적화 |
| 권역 최적화 | 여러 센터에 지점을 자동 배분 | 권역 최적화 | |
| 최적화 내역 | 지난 최적화 실행 이력 | 내역 | |
| 모니터링 | 운행 현황 | 실시간 관제·실주행 궤적 | 모니터링 |
| 대시 보드 | 운행 통계 요약 | 모니터링 | |
| 부가 기능 | 기사 관리 | 기사 명단·담당 권역·담당 노선 | 기사 관리 |
| 정차지 관리 | 정차 위치를 지도에서 조정해 좌표를 엑셀로 받기 | 정차지 관리 | |
| 외부 채널 | 쇼핑몰 주문 연동 | 설정 | |
| 계정 메뉴 (우측 상단) | 경로 설정 / 기사 앱 설정 / 외부 채널 연동 등 | 최적화·기사앱 동작 방식 | 설정 |
5. 결과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
배차를 만든 뒤 결과 화면에서 쓰는 도구입니다. 코스마다 쓸 수 있는 도구가 다릅니다.
| 도구 | 쓸 수 있는 코스 |
|---|---|
| 방문 순서 변경 (드래그) · 되돌리기 | A 단일 경로 · C 권역 배차 · D 배차 최적화 |
| 배차 변경 (경유지를 다른 노선으로) | C 권역 배차 · D 배차 최적화 |
| 노선 변경 확정 | C 권역 배차 · D 배차 최적화 |
| 엑셀 다운로드 · 노선 전송 | 모든 코스 |
B 고정 배차(플렉스 포함)의 결과 화면에는 방문 순서 변경·배차 변경·노선 변경 확정이 없습니다. 노선과 담당이 이미 정해진 운영이라 결과를 확인하고 [엑셀 다운로드]·[노선 일괄 전송]만 합니다. 순서를 바꾸려면 엑셀의 정차순번을 고쳐 다시 실행하세요.
아래 설명과 자세한 절차는 화면 캡처와 함께 권역 배차 4단계에 있으며, 배차 최적화에서도 같습니다. 단일 경로는 차량이 한 대라 순서 변경과 전송만 씁니다.
- 방문 순서 변경 (드래그) — 노선 안에서 경유지를 끌어서 방문 순서를 바꿉니다. 바꾼 뒤 되돌리기로 직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. 되돌리기는 한 방향이며, 되돌린 것을 다시 앞으로 재실행(redo)할 수는 없습니다.
- 배차 변경 (경유지 재배정) — 경유지 항목의 [배차 변경] 버튼을 눌러 다른 노선(차량)으로 옮깁니다. 특정 차량에 일이 몰렸을 때 수동으로 분산할 수 있습니다.
- 노선 변경 확정 — 순서 변경·배차 변경으로 손본 내용을 확정하고 소요시간·거리를 다시 계산합니다. 확정 전까지는 화면에서만 바뀐 상태입니다.
- 노선 전송 / 노선 일괄 전송 — 노선을 기사 연락처로 전송합니다. 노선별로 하나씩 보내는 노선 전송과, 모든 노선을 한 번에 보내는 노선 일괄 전송이 있습니다. 일괄 전송은 입력 엑셀에 기사 정보(drivers 시트)가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6. 시작 전 준비물
엑셀 템플릿
각 기능 화면의 [엑셀 템플릿 & 메뉴얼] 버튼에서 템플릿을 내려받습니다. 기능별 템플릿은 각 상세 페이지 맨 위에 있습니다.
| 기능 | 템플릿 파일 |
|---|---|
| 단일 경로 | 단일경로_매뉴얼_샘플.xlsx (기본) 외 1종 — 점착시간 |
| 고정 배차 | 고정배차_매뉴얼_샘플.xlsx (기본) 외 2종 — 점착시간 · 순서 고정 |
| 플릿튠 플렉스 | 플릿튠플렉스_매뉴얼_샘플.xlsx |
| 권역 배차 | 권역배차_매뉴얼_샘플.xlsx |
| 배차 최적화 | 배차최적화_매뉴얼_샘플.xlsx / 배차최적화_매뉴얼_샘플_차량정보포함.xlsx |
| 권역 최적화 | 권역최적화_예제파일.xlsx |
코인(이용권)
좌측 하단 사용 가능 횟수에서 잔여 코인을 확인합니다. 코인은 용도별로 나뉩니다.
| 코인 | 차감되는 상황 |
|---|---|
| 경유지 | 엑셀에 입력한 주소 개수만큼 차감됩니다. 고정 배차에서 여러 날짜를 한 번에 만들면 날짜 수만큼 곱해 차감됩니다 (주소 30개 × 5일 = 150) |
| 배차 | 노선을 기사앱으로 전송할 수 있는 횟수입니다. 노선 하나를 보낼 때 1회 차감되며, 배차를 만들기만 하고 보내지 않으면 줄지 않습니다 |
| 배송사진 | 작업완료 알림이 발송될 때 건당. 배차 실행 시에는 엑셀에서 켠 수만큼 잔액이 있는지 확인만 합니다 → 공통 사용법 |
| 커밍 | Fleetune Coming 알림이 발송될 때 건당. 배차 실행 시에는 잔액 확인만 합니다 → 공통 사용법 |
| 정산 | 노선을 전송할 때 잔액이 남아 있으면 그 노선이 운임 정산용으로 지정되어, 운행이 끝난 뒤 이동거리·통행료를 정산 자료로 뽑을 수 있습니다. 정산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노선 수라고 보면 됩니다 |
- 잔액이 부족하면 최적화가 실행되지 않습니다.
- 신규 가입하면 처음에 제공됩니다 — 경유지 200개, 배차 30회, 배송사진 200건, 커밍 200건.
- 가입하지 않고 체험만 하는 경우에는 경유지 5개까지만 처리됩니다.
- 결제·사용 이력은 좌측 하단 결제 내역 / 사용 내역에서 확인합니다.
계정 설정 2가지 — 처음에 꼭 확인하세요
- 경로 설정 — 최적화가 쓰는 도로 기준(추천/무료/유료)과 주소 처리 방식(주소 입구위치 사용)을 정합니다. → 설정
- 기사 앱 설정 — 자동 도착 처리, 도착 후 자동 다음 길 안내, 방문 순서 변경 허용 등 기사앱 동작을 정합니다. → 설정
이 두 설정은 계정 전체에 적용되고, 엑셀의 일부 칸은 경유지 하나하나에 적용됩니다. 둘이 맞물려야 기사앱이 의도대로 동작합니다. → 공통 사용법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