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 A · 배차 만들기
단일 경로 (경로 최적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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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작할 엑셀 템플릿
쓸 수 있는 칸이 모두 들어간 기본 양식입니다. 시트는 tasks 하나뿐이고, 방문지 주소만 채워도 바로 실행됩니다. 나머지 칸은 필요할 때 채우세요.

배차 생성에 필요한 최소 정보
반드시 채워야 하는 것은 방문지 주소 한 열뿐입니다. 나머지 칸은 비워 두면 기본값으로 계산되므로, 순서만 빨리 뽑아 보려면 주소만 넣고 실행해도 됩니다.

엑셀 공통 칸과 계정 설정을 함께 확인하세요. 전체 설명은 공통 사용법에 있습니다.
- 노트(1)~(3) — 기사에게 전달할 내용(거래처·화물·공동현관 비밀번호 등). 계정 설정의 상세보기 기능 사용이 켜져 있어야 기사에게 보입니다.
- 작업시간(분) — 그 자리에서 걸리는 시간. 넣지 않으면 0분으로 계산되어 도착 예정 시간이 실제보다 이르게 나옵니다.
- 고객 연락처 + 작업완료 알림 / Fleetune Coming 알림 — 고객에게 완료 사진·도착 예정을 보낼 경유지에만 켜세요. 켠 행 수만큼 코인이 듭니다.
- 기사 앱 설정의 방문 순서 변경 허용 — 켜져 있으면 기사가 도착할 때마다 남은 순서를 다시 계산합니다. 정한 순서대로 돌아야 한다면 끄고 시작하세요.
차량 1대로 여러 목적지를 모두 방문하는 최적 순서를 만드는 기능입니다. 택배 배송, 출퇴근 셔틀, 원자재 수거 등 다양한 운행 형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.
- 최단 시간으로 운행할 수 있는 경로는?
-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하면 언제 모든 운행을 마칠 수 있을까?
- 오후 5시까지 운행을 마치려면 몇 시에 출발해야 할까?
기타 샘플 파일
기본 샘플에서 일부만 다른 파일입니다. 필요할 때만 받으세요.
이럴 때 쓰세요 — 몇 시까지 가야 하는 방문지가 섞여 있을 때.
기본 샘플과 다른 점 — 열 구성은 같고 점착 시작·끝에 값이 채워져 있습니다. 오전 9시 출발을 전제로 넣은 값이라, 다른 시각에 출발하면 시간을 전부 다시 잡아야 합니다.

이 파일의 점착 시간은 오전 9시에 출발한다고 보고 넣은 값입니다. 다른 시각에 출발한다면 시간을 전부 다시 잡아야 합니다. 그대로 두고 출발 시간만 바꾸면 지킬 수 없는 시간대가 되어 순서가 이상하게 잡히거나 시간이 밀립니다.
필수 항목: 방문지 주소
- 방문지 주소 — 정확한 주소를 입력하세요. 지도 정보와 매칭되지 않으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- 노트 — 방문지를 식별할 정보나 기사님께 전달할 내용을 입력합니다. (거래처명, 탑승자, 상하차 화물 정보,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)
정차 위치를 미리 지정하려면 — 주소 셀에 주소 (경도, 위도) 형식으로 입력하면 그 좌표가 정차 지점이 됩니다. 좌표는 정차지 관리에서 지도를 보며 조정한 뒤 엑셀로 받아 쓰면 됩니다.
1단계: 방문지 입력
입력 방식은 [입력] 탭과 [엑셀] 탭 두 가지입니다.
방법 A — 화면에서 직접 입력 ([입력] 탭)
넣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. 지도에서 찍어 넣는 방법과 검색창에 입력하는 방법을 섞어 써도 됩니다.
- 지도에서 찍어 넣기 — 지도에서 원하는 지점을 우클릭하면 출발 · 경유 · 도착 버튼이 뜹니다. 그중 하나를 눌러 그 지점을 지정합니다. 주소를 몰라도 되고, 골목 안이나 하차장처럼 정확한 자리를 눈으로 보고 찍을 수 있습니다.
- 검색해서 넣기 — 검색창에 상호명 또는 주소를 입력하고 후보 목록에서 클릭합니다. 입력만 하고 넘어가면 추가되지 않습니다.
- 넣은 지점은 지도에 핀으로 표시됩니다. 핀이 실제로 차를 대는 곳과 다르면 핀을 마우스로 끌어 옮깁니다. 건물 뒤편 하차장, 단지 후문처럼 검색 결과가 잡아주지 못하는 지점을 이렇게 맞출 수 있습니다.
- [경유지 추가]로 칸을 늘려 방문지를 계속 추가합니다.
- 자주 쓰는 지점은 자주 가는 곳에 등록해 두면 다음부터 바로 불러올 수 있고, 최근 검색 목록에서도 다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.
- 같은 지점이 중복 입력됐다면 [경유지 중복 제거]로 정리합니다.
입력한 주소와 이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 바뀌는 것은 경로 계산에 쓰이는 실제 정차 좌표뿐이라, 목록과 기사앱에는 처음 입력한 주소·이름이 그대로 보입니다.
방법 B — 엑셀 업로드 ([엑셀] 탭)
- 템플릿에 방문지를 채웁니다.
- 엑셀 파일을 클릭하거나 드래그해서 첨부합니다. (한 번에 한 개 파일만 첨부됩니다)
오래된 양식은 인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“최신 버전의 엑셀 파일을 사용해주세요” 안내가 뜨면 템플릿을 다시 내려받아 사용하세요.
2단계: 위치 및 시간 설정
위치 설정
운행 방식에 따라 출발지·도착지 고정 여부를 정합니다.
| 옵션 | 이렇게 동작합니다 |
|---|---|
| 출발지 고정 | 지정한 지점에서 출발하고, 나머지 방문 순서를 최적화합니다. 엑셀의 첫 번째 주소가 출발지가 됩니다 |
| 도착지 고정 | 마지막에 도착할 지점을 고정합니다. 엑셀의 마지막 주소가 도착지가 됩니다 |
| 출발지 / 도착지 고정 | 시작·종료 지점을 모두 고정하고 그 사이 순서만 최적화합니다. 엑셀의 첫 번째 주소가 출발지, 마지막 주소가 도착지입니다 |
엑셀로 올릴 때는 행 순서가 곧 출발지·도착지가 됩니다. 고정할 지점을 맨 위와 맨 아래에 두었는지 확인하고 실행하세요.
시간 설정
| 옵션 | 이렇게 동작합니다 |
|---|---|
| 출발 시간 고정 | 출발 시각 기준으로 각 경유지의 도착 예정 시간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해 계산됩니다 |
| 도착 시간 고정 | 마지막 목적지의 도착 시각을 고정하면 나머지 시간이 역산됩니다 |
3단계: 경로 최적화 실행
설정이 끝나면 [경로 최적화하기]를 클릭합니다. “데이터를 분석 중입니다” 안내와 함께 대기 화면이 뜨고, 완료되면 결과 화면으로 전환됩니다. 진행률(%)은 표시되지 않으므로 화면이 바뀔 때까지 기다리세요.
4단계: 결과 확인
생성된 최적 경로는 지도 화면과 노선표로 확인합니다.
- 지도에서 방문 순서와 경로를 확인합니다.
- 노선표에서 경유지별 도착 예정 시간, 구간 이동시간·거리를 확인합니다.
- 순서를 손보고 싶으면 목록에서 경유지를 끌어서(드래그) 순서를 바꿉니다. 실수했다면 되돌리기로 복원합니다. (되돌리기는 단방향입니다)
- [순서 반전]을 누르면 방문 순서 전체가 역순으로 뒤집히고 시간·거리가 다시 계산됩니다. 같은 지점들을 반대 방향으로 돌아야 할 때 하나씩 끌어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. 예를 들어 오전에 배송한 경로를 오후에 역순으로 회수할 때, 또는 출발지 기준으로 만든 경로를 도착지 기준으로 뒤집어 볼 때 씁니다. 되돌리려면 되돌리기를 누르거나 [순서 반전]을 한 번 더 누릅니다.
- [엑셀 다운로드]로 결과를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
5단계: 경로 전송 (기사앱)
- 화면 우측 하단 [노선 전송]을 클릭합니다.
- 기사 연락처를 입력하고 전송하면 기사앱으로 노선 정보가 전달됩니다.
- 기사에게는 카카오톡 알림으로 기사앱 설치 안내가 발송되며, 앱을 설치하면 배정된 경로가 자동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.
기사앱 설치 후 위치 권한을 항상 허용으로 설정해야 모니터링 화면에서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지난 결과 다시 보기
경로 → 경로 내역에서 지난 최적화 결과를 다시 열 수 있습니다. → 내역